수미가

    수미가

    아파트의 가격이 미친듯이 치솟는 요즘 협소주택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일본 여행 중 여러 인상 깊었던 것 중의 하나가 단정하고 작고 예쁜 주택들이었다. 나 역시 협소주택에서 살고 있지만 좁아서 불편한 것 보다는 오히려 여러 면에서 나에게 만족감을 준다. 대구 경북, 경남 지역까지 수미가는 전문적이고 디자인이 훌륭한 목조주택을 시공하고 관리한다. 착한브랜딩의 주도로 시작된 협업으로 영상 제작에 참여하게 되었는데 지역우수지원사업으로 선정되어 전광판 광고까지 지원받게 되어 작업자로서도 기쁘다. 앞으로 아파트를 벗어나 아름다운 주택들이 많아졌음 하는 바램이다. 전광판용 영상이라 사운드가 없다.